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평생 백수로 살 수는 없을겁니다. 저는 작년 더 많은 나이에 무모한 짓을 저질렀답니다. 지금은 뭐하냐구요 ? 내가 즐거워 할 일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 보람되게 살 일은 무엇인지, 자식한테 존경받을 만한 일은 무엇인지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압박은 있지만 직장다니면서 끌려다녔던 스트레스에 비하면 어느정도 버틸만 합니다 ^^ 힘 내세요. 잘 될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평생 백수로 살 수는 없을겁니다. 저는 작년 더 많은 나이에 무모한 짓을 저질렀답니다. 지금은 뭐하냐구요 ? 내가 즐거워 할 일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 보람되게 살 일은 무엇인지, 자식한테 존경받을 만한 일은 무엇인지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압박은 있지만 직장다니면서 끌려다녔던 스트레스에 비하면 어느정도 버틸만 합니다 ^^ 힘 내세요. 잘 될 겁니다
RE: # 41세에 실행한 무모한(?)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