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에 입학한 뒤 용어시험이라면 지겹도록 많이 봐왔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용어시험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건가 감이 잘 안 와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직접 해보니 꽤 간단하고 편리한 것 같다. 문제를 푸는 우리도, 채점하는 교수님도 편한 시스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일반적인 의학용어 시험은 용어의 스펠링 또는 해석만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본 시험은 용어의 스펠링이나 뜻뿐만 아니라 용어에 대한 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