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려운거 같네요. 개인적인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팀원일때와 팀을 리딩하는 리더일때의 상황은 동일하지 않으니까요.
팀원들이 조금이라도 리더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게 현재 리더로서 어떤일을 하고 있고 어떤 부분들때문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부분들이 이야기가 되어야 할 거 같아요.
하고 있는 부분들의 일부를 가끔은 위임하는것도 리더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간접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도 될거 같네요.
그리고 인격 모독적인 무시하는 태도나 강압적인 태도는 좋을거 같지 않구요.
또 중요한건 사람들은 본인이 처해 있는 상황에서만 생각을 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눈앞에 처한 상황에만 집중해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리더라고 모든걸 아우르는 역량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역량이 더 풍부한 팀원도 있을 수 있으니까 팀원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업무를 할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고민하고 계시는걸 보면 충분히 좋은 리더가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민하고 방법을 찾고 행동해나가시는게 필요해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RE: [함께하는 조직생활] #11 폭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