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가 세상을 바꾸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열악한 근무환경과 인력, 살인적인 업무 스케줄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하는 동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마치더군요.
진정 생과 사의 기로에 가까이 서서 보살피는 것은 그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 감사히 보고 갑니다 !
이국종 교수가 세상을 바꾸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열악한 근무환경과 인력, 살인적인 업무 스케줄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하는 동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마치더군요.
진정 생과 사의 기로에 가까이 서서 보살피는 것은 그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 감사히 보고 갑니다 !
RE: 생각중독 18. 이국종 교수가 못 다한 말 -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