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잘하는 것을 해야 할까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할까?
저는 잘 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하면 결국은 그것에 질려버려 좋아하지않게 되더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본 것 같습니다.
RE: 잘하는 것을 해야 할까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