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설 연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던 한 의사의 희생
국가사회의 외면 때문이라 여겨지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서야 존경을 받는다”는 표현을 들으니 더욱 안타깝고요.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여유롭고 한가로운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RE: 설 연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던 한 의사의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