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맞서 싸우는게 하수고
무시하는 게 중수
사랑으로 감싸는게 고수인듯 합니다.
저는 여태껏 저 자신이 하수고 이 세상에는 하수가 제일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고수가 제일 많으시더라고요.
사람으로 상처 받지만 결국 사람으로 치유 받을 수 밖에 없는 약한 우리가 동시에 강한 건 그 때문인 듯 합니다.
오늘도 사랑 받는 하루 보내세요^^
어떤 일이든 맞서 싸우는게 하수고
무시하는 게 중수
사랑으로 감싸는게 고수인듯 합니다.
저는 여태껏 저 자신이 하수고 이 세상에는 하수가 제일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고수가 제일 많으시더라고요.
사람으로 상처 받지만 결국 사람으로 치유 받을 수 밖에 없는 약한 우리가 동시에 강한 건 그 때문인 듯 합니다.
오늘도 사랑 받는 하루 보내세요^^
RE: 혼자 웃기를 꿈꾸지 말자. S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