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시작 되었어요^^~
오늘은 남편의 생일날인데 연길에서 손님이 갑자기 들어와서 저는 내려가지 못했어요 ㅠㅠ
주말에 간단히 파티를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좋지 않네요
아침에 축하노래를 불러 줬어요^^~
제목이 '그대의 날' 이란 축하노래~
"오늘은 그대의 날, 여기 그대를 위해
가난한 내 손으로 빨간 촛불 하나 밝히네
그대, 어느 어둠 앞에 서더라도 혼의 빛 잃지 않기를
그대, 고운 눈 속에 별하나 반짝이기를
소나기 지나간 들녘에 무지개다리 놓이듯
그대, 작은 가슴 속에 예쁜 꿈 간직하기를...
축하해요~ 축하해요~, 축하해요~ 축 하 해요~~~"
님의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다네요 ㅎㅎ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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