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가 기사당 결제 시스템 구축해서 기사 원고료 주기를 한건데, 스팀에서 얘기하는 ‘결제 장벽(pay wall)’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들이 결제를 하기 버거워합니다. 오마이뉴스가 스팀 보상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판도가 달라질 수 있죠.
오마이뉴스가 기사당 결제 시스템 구축해서 기사 원고료 주기를 한건데, 스팀에서 얘기하는 ‘결제 장벽(pay wall)’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들이 결제를 하기 버거워합니다. 오마이뉴스가 스팀 보상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판도가 달라질 수 있죠.
RE: 스티밋의 가능성: 3) 저널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