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맥주를 한잔 마셨네요. 다욧트에 술은 당연히 주적에 해당하지만
저탄고지에서는 조금 허용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맥주보다는 소주를 권장하더군요.
사실 맥주가 마시고 싶었다기보다는 요즘 아내가 운전연습을 시작했는데 주차연습을 하다가
그만 차옆을 박살내버렸네요. 다행히 그냥 부품사다가 갈면 되는 수준이었지만 나름 속상해하는 아내를위해
같이 한잔 했습니다.
아침 : 아메리카
점심 : 햄버거 + 콜라 + 프렌치 프라이드
저녁 : 등심 200g + 맥주
체중 : -0.7
어제 병원에서 당수치를 좀 더 내리면 약을 줄여주겠다고 더 열심히 하라고 하시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