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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커피를 사랑하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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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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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05:01
'멸공' 이란 단어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난 3월1일 서대문 형무소에 아이와 체험학습을 갔다가 형무소 주변을 돌면서 스피커로 방송을 하는 차량을 한대 보았다. 무슨 애국보수단체인듯 했는데 차량에 붙어있는 '멸공'이란 단어가 나의 상념을 깨웠다. 어릴적 학교에서 반공포스터를 만들면서 아무 생각없이 썼던 '멸공'이란 단어가 이제야 새롭게 다가왔다. 최근 내가 갖는 의문이 왜 평화적으로 통일로 향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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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07:15
삼천포공원에서 바라본 일몰
이번 여행중 일몰이 보이길래 한번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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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01:16
정말 추락하는것에는 날개가 없나?
요즘 암호화폐를 보면 정말 날개가 없는게 맞는것 같긴하다. 호재가 터져도 반응의 거의 없고 악재가 터지면 가속만 붙으니 말이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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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1:08
라미 사파리 2018 limited edition
얼마전 만년필에 갑자기 사용하고 싶어서 모나미 만년필을 하나 구입했었는데 처음 구매하는거라 펜촉이 어떤건지도 모르고 구매해서 굵게 써 지는 글씨가 맘에 안들었는데 쇼핑몰 메일에 라미 2018년 한정판이라는 문구에 확 필받아서 또 지르고 말았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펜촉도 좀더 EF로 선택해서 구매했는데.. 써보니 정말 부드럽게 잘 써지네요. 하지만 정말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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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07:32
에효 오를때는 찔끔 떨어질때는 나락이구나..
요즘 좀 오르나 보다 싶었는데.. 오늘 악재하나 터지니까 끝없이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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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02:43
다욧트는 아직 진행중...(feat. 눈떨림.. 키토플루)
저탄고지형식의 다요트를 시작한지 두달여가 다되가는데.. 몸무게는 한 2키로 빠졌네요.( 주말마다 탄수화물 잔뜩, 술도 좀 마시고, 최근 운동도 안해서) 전에 좀 독하게 할때는 한달만에 6키로는 빠졌는데.. 너무 대충한것 같네요. 그래도 저탄고지를 계속 고집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몇일전부터 키토플루 현상이 몸에 나타나네요. 어지러움과 눈떨림.. 특히 눈떨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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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3:38
비코 1000만원 돌파..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1000만원을 돌파했군요. 조금 있으면 9200$도 돌파하겠죠? 큰 조정없이 지속적인 상승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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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3:47
다욧트(19일차) 운동이 필요해
지난주말부터 -2kg에 돌입했는데 날도 그렇고, 술도 좀 마시고 하다보니 벌써 정체기가 오나봐요. 다욧트는 식단조절도, 운동도 다 함께 중요한것인데.. 운동이 병행되지 않으니 그런것 같습니다. 아침 : 콜드폼콜드브류(망했어요. 엄청 달아요 스벅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비추) 점심 : 탄수화물 100% 식단이라 그냥 반만 먹었어요. 저녁 : 치즈 달걀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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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5:06
다욧트(18일차) 드뎌.. 의미있는 숫자가 보인다..
게을러서 자꾸 다욧트 일지를 기록하지 않았는데 몇일전부터 의미있는 감량숫자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kg.. 1kg이야 그냥 식사 한끼 거르면 바뀌는 숫자지만 2kg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요즘 자꾸 점심으로 나오는 식단이 100% 탄수화물이라.. 정말 이제는 점심을 바꾸는것에 대한 고민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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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3:54
다욧트 12일차(4/12) (feat 맥주)
간만에 맥주를 한잔 마셨네요. 다욧트에 술은 당연히 주적에 해당하지만 저탄고지에서는 조금 허용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맥주보다는 소주를 권장하더군요. 사실 맥주가 마시고 싶었다기보다는 요즘 아내가 운전연습을 시작했는데 주차연습을 하다가 그만 차옆을 박살내버렸네요. 다행히 그냥 부품사다가 갈면 되는 수준이었지만 나름 속상해하는 아내를위해 같이 한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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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3:45
다욧트 11일차(4/11)
오늘도 나름 비싼 저녁을 먹었네요. 아침 : 계란 + 요플레 점심 : 돈까스+ 밥 조금 저녁 : 등심 200g 체중 : -0.5 운동 :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저녁 운동이 안되네요. 집에서 뭔가 하긴해야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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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03:42
다욧트 9일차(4/10)
저탄고지 다욧트는 생각보다 돈이 좀 드는군요. 어제 저녁으로 수입산이지만 갈비살을 먹으면서 가격을 생각해보니 한끼식사비용으로 좀 쎄네요. 그래도 다시 몸무게가 줄기 시작하긴 하네요. 아침 : 계란 + 요플레 점심 : 스파게티(1/2) (구내식당이 점점 탄화수물화 되가네요 ㅜ.ㅜ) 저녁 : 갈비살 + 무국 체중 : -0.3 배가 고프지 않게 유지하는게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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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4:21
아직 나의 다욧트는 진행중
역시 의지박약이라 주말에 다욧트 진행 글도 안올리고.. 글을 안 올렸다는건 다욧트가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다는 말이겠죠? ^^; 토요일은 그래도 아침은 달걀, 점심은 방탄커피, 저녁은 빕스에서 야채와 단백질, 지방위주의 식사를 했죠. 그런데 일요일에 혼자 돌아다니다 배고픈데 처음 눈에 띈 에그 드롭( 샌드위치와 저녁으로 라면을 섭취해서 폭망하면서 체중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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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3:55
다욧트 4일차(4/5) - 저탄고지
으악.. 다욧트에는 다양한 방해꾼이 있는데 오늘은 회식이 있었네요. 다행히 메뉴가 삼겹살이라 탄수화물 섭취는 적었지만 그래도 소주랑도 마시고 삼겹살은 너무 많이 먹어서 오히려 몸무게 증가네요. 아침 : 아메리카노 점심 : 돈까스 (밥은 안먹음 그런데 빵한조각 먹은 망이네 ㅜ.ㅜ) 저녁 : 삼겹살 1.5분, 쭈꾸미 , 소주 반병, 막걸리 한잔... 운동 :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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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3:32
다욧트 3일 (4/4)
역시 점심이 문제다. 요즘 점심 식단이 너무 탄수화물 위주다 에효 이제 일지를 저녁에 쓰던지 해야지 자꾸 먹은것 기억하기도 어렵네 아침 : 스벅 더블샷 + 에스프레스 휘핑 - 시럽 점심 : 기억도 안난다. 대충 밥빼고 먹었는데.. 저녁 : 계란후라이 +치즈 운동 : 한시간 걷기 체중 : -0.2 아침 체중으로 보면 -0.5인데 일단 줄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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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23:48
다욧트 2일(4/3)
저탄 다이어트를 하는데 점심이 가장 문제다. 구내식당으로 점심을 때우는데 메뉴가 완전히 탄수화물 위주다보니 적게 먹는다고해도 탄수화물 섭취가 많다. 아침 : 계란 한개 + 우유 점심 : 함박스텍 비슷한거. 저녁 : 소고기 버섯 볶음 운동 : 안함 체중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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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3:56
의지박약의 저탄고지 다요트 1일(4/2)
회사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데 바지도 자꾸 끼고(옆자리에 여직원인데 팬티 낀거를 빼기도 곤란하고) 허리도 아파 앉아 있는게 요즘은 고역이라 다욧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저탄고지 다요트를 해서 좀 효과를 봤기 때문에 다시 선택하였고요. 아침 : 스벅 아메리카노 + 에스트레소 휘핑(방탄커피 대용으로) 점심 : 마파두부에서 밥 절반만(구내식당 해결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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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01:19
간만에 이더리움 일차트를 봤더니 망이군요..
요즘 장이 별루라 큰 관심을 두지 않고 그냥 그냥 지내다가 이더리움 가격이 이상한것 같아서 일봉으로 보니 다른 코이들과 달리 계속 내리고만 있었네요. 어쩌다 이렇게 망인걸까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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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23:44
만년필을 사다.
어릴적 어머니께서는 내가 대학에 가면 준다고 했던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파카 만년필이었는데. 내가 재수를 했어서 고등학교를 졸업할때 받았는지 대학 입학할때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뜨게실로 케이스까지 만들어서 주셨었지요. 그 때는 그냥 신기한 마음에 몇번 쓰다가 잃어버렸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사려면 꽤 비쌀 그런것을 말이죠. 몇일저 페친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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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04:09
리플에게도 신의 가호가..
G20이 별 탈없이(?) 끝나고 비트코인도 이제 다시 천만원을 바라보고 있네요. 리플도 그 힘에 따라 오는데 지금인 딱 777원.. 리플이 신의 가호를 받아 주욱 올라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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