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려나 따뜻한 바람이 쎄차게 불어 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인 하루입니다.
병원에 계신 할머니 생각이 나서 아침부터 김밥을 만들었어요
일주일 넘게 드시는 병원밥이 이제 슬슬 질릴때가 된거 같어 준비해 보았어요^^
부지런히 움직인 결과물 김밥이 완성 되었어요 ^^
아침에 일찍 일어나 김밥 쌀 준비를 했어요
장볼때 맛살도 사뒀는데 , 아무리 찾아도 맛살은 보이지 않네요 ^^
맛살이 실종 되어 김밥에 맛살없이 쌌네요
왠지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 ^^
밥을 깔고 준비된 재료를 넣고 이젠 말아볼까요 ^^
몽둥이 김밥이 완성 되었네요 ^^
할머니에게 드릴 김밥 완성이 되었네요 ^^
이거 드시고 빠른 퇴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할머니 김밥 드시고 힘내세요 ^^
오는따라 딸아이는 어린이집에 안간다고 하여 같이 동행했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 병원갔다 집으로 왔네요 ^^
따뜻해서 꽃구경하면 좋으련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