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말에 힘을 얻긴 얻었는데 떨어지는장은 속수무책입니다.
우리의 짱짱맨님은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 하셨는데, 고민고민하게 되네요
오늘은 딸아이친구 엄마들과 차한잔하고, 들어오면서 아이와 걸어오는데 놀이터를 보더니 신이난 딸아이는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하네요
딸아이 집에 들어가게 시키기위해 친구와 엄마들까지 같이 집에와서 배달음식으로 점심 같이 먹게 되었네요
배달음식의 최고 중국집에서 시켰어요
찹쌀 탕수육과 짜장면 짬뽕 곱빼기로 시켰어요 ^^
아이들을 위한 짜장면 곱빼기 점심을 먹고온 아이들이라 많이 먹지 않네요 다 엄마들꺼 ^^
짬뽕도 곱빼기 시켰어요 제 주위사람들은 대식가가 많네요 ^^
찍먹을 좋아하는걸로 이리 단결이 되었네요 ^^
쫄깃쫄깃한 찹쌀탕수육 한번 드셔 보실래요
역시 짜장면 짬뽕 탕수육은 중국집의 꽃이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딸아이도 친구들이 와서 그런가 신이났네요 ^^
헤어질때 친구들 엄마에게 인사하라니깐
다음에 또 만나요 하는딸 너무 사랑스럽네요
딸아이 있어 늘 행복한 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