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입니다.
긴주말을 보내고 한주의 시작이네요
어제가 입춘이었는데도 밖은 꽁꽁 얼어 붙었네요
따뜻한봄날이 어서 오길 바라면서 ....
요즘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인 딸아이 그래도 다행히 어린이집에 안간다는소리는 안하고 씩씩하게 걸어간다고 하네요
오늘은 딸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운영회 엄마들과 맛있는 점심과 차를 한잔하고 들어왔어요 ^^
수다만큼 기분 좋은게 없죠 ~~~
추운날엔 역시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
감자탕 한냄비 비우고 왔어요
샐러드와 콩자반 김치가 나왔어요 ^^
깍두기 시금치 양파와 고추 ^^
맛있는 감자탕 한냄비 나왔어요
감자탕에 라면 사리 처음 넣어서 먹어봤어요
라면은 감자탕에도 어울리네요 부대찌게에만 어울리는건 아니었네요 ^^
라면사리 한젓가락 하세요 맛이 끝내줍니다 ^^
오랜만에 좋은사람들과 감자탕을 먹으니 아주 끝내줍니다.
역시 여자들은 밥배 따로 디저트배 따로 있네요 커피만 먹으려 가려했는데 빵까지 먹게 되네요
브랜드빵이 아닌 소규모로 좋은재료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빵집이예요 ^^
맛있는 커피와 앙버터치아바타예요 치아바타에 반을 절개해 팥을 넣고 앙버터를 넣어 샌드한 빵이네요
덩어리 버터가 팥이 어울릴까 했는데 좀 심심한 치아바타에 달콤한 팥과 부드러운 버터가 들어가니 달콤하면서 부드러워 맛이 있네요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 빵은 또 입에 쏙쏙 들어가네요 ^^
즐거운 시간은 금방 지나가네요
늘 즐겁게만 보내고 싶우 입니다.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