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주청소와 도시가스 설치하는 날입니다.
하나둘씩 계속 무엇가 진행이 되어가고 있네요 이사날이 다가온다는 증거인거 같아요 ^^
청소를 하고 나니, 깨끗하니 더 좋은거 같아요^^
일주일도 남지않은 새집이사 점점 설레임 가득입니다.
이것저것으로 시간이 더 빨리가는거 같아요 ^^
한쌈 하실래요?
미역의 공격에 의해 손등에 물집이 잡혀, 밥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서, 피곤한 나를 위해 놀부에서 보쌈을 시켜먹었어요 ^^
이럴때 신랑뿐이네요
딸아이와 함께 먹는것이라, 보쌈과 족발을 고민하다 보쌈으로 선택했어요 맛있는 보쌈이 배달 되었어요
띵동소리에 저보다 좋아하는 딸아이^^
왔어라고 외치네요
우리가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는건 아닌데 말이죠 ^^
보쌈무청김치와 배추절임 입니다.
보쌈엔 역시 김치가 있어야죠 최고예요.
보쌈 친구 막국수 ^^
시원하고 쫄깃한 면발에 매콤 새콤 달콤 소스가 만나, 보쌈의퍽퍽함을 달래주는 고마운 친구죠 ^^
딸아이도 입맛이 별로 없었던 저도 신나게 맛있게 저녁을 해결했어요 ^^
배달시켜먹으니 참 간단하긴 하네요 쓰레기만 나올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