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
몇일만에 오늘은 매미가 맴맴하네요^^
어제까지 비가와서 그런가 하늘이 맑아졌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좀 떨었네요
늘 아이를 위한 반찬과 밥을하니 신랑은 늘 먹을것이 없었어요
신랑에게 미안한마음에 냉장고에 있던 콩나물과 가지를 꺼냈네요 ^^
아침에 신랑을 위한 반찬을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
아침부터 뚝딱뚝딱한 결과물이네요
가지와 콩나물 무침이 나왔네요 ^^
먼저 가지 무침부터 들어갑니다 ~~~~
가지를 씻어서 반씩 자르고 삼바리에 쪄주세요 ^^
물컹해질때까지 쪄주세요 젖가락으로 질러보면 쑥 들어감 오케이 ^^
식힌후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
양념장 : 가지 4개 파, 당근, 들기름 3큰술, 양조간장 5큰술, 마늘한큰술
재료를 넣고 잘 버무려 주시면 됩니다 ^^
맛있는 가지무침 완성되었네요 ~~~~
콩나물 무침 들어갑니다
콩나물을 깨끗히 씻어주세요 ~~~ 두번정도 ^^
냄비에넣고 푹 삶아주세요 ~~~~
삶아준 콩나물 물기를 빼주세요 ^^
재료: 콩나물 400g, 파와 당근, 들기름 3큰술 , 마늘 1큰술, 마늘1큰술, 소금
재료를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
맛있는 콩나물 무침 완성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