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일하는 곳에는 제가 키우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허브(herb)들인데요.
바질, 애플민트,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레몬밤 등등 입니다.
님이 주신 싹난 고구마도 있군요ㅎㅎ
3개월 전에 민트씨들을 뿌렸던 포스팅을 한 이 후로 열심히 키운 보람들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이 글보고 혹하신 분들 늘어나 스팀잇에도 식물이나 허브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제가 만든 바질페스토 파스타입니다!
제가 만든 것 치고는 맛이 상당했습니다. ㅎㅎ 바질을 키우세요. 여러분.
이렇게 키운 바질잎을 조금 따서 먹고 싶을 때마다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예전에 올렸던 포스팅입니다.
허브를 키워보아요. 바질에 꽃이 피었습니다!-바로가기
이건 오늘 아침입니다. 바게트빵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생 바질잎을 몇개 올려서 먹었습니다. 아침에 정신이 확 들게해주는 맛입니다! 상쾌한 맛!!
제가 요즘에 엄청 사랑해주고 있는 녀석을 소개합니다.
바로 애플민트(apple mint)!
몇일 만에 또 엄청 자랐군요!
달달한 애플향을 엄청 풍기는 녀석입니다.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할때, 모히또에 들어가는 메인 재료입니다. 열심히 키워서 더운 여름에는 얼음에 탄산수를 넣어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예정입니다. 애플민트 주변에 바람을 살랑살랑 지나가게하면, 향긋하고 달달한 애플민트 향이 은은히 퍼진답니다. 천연 방향제!! 애플민트를 키우세요. 여러분.
저는 모종보다는 씨를 사서 키우는 편인데, 씨앗부터 키우는 맛이 있습니다. 게임을 하는 육성의 즐거움이 있죠. (물론 관리를 잘 안해주면 많이 죽습니다...ㅠ 육성은 필요없다하시는 분은 모종이 편합니다.)
지금은 많이 자란 허브들도 다 저런 꼬꼬맹이 허브들로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키워서 잘자라면 기쁨이 두배가 됩니다.
허브의 장점
- 키우면서 힐링이 된다.
- 공기를 좋게해준다.
- 먹을 수 있는 녀석들은 맛의 즐거움을 준다.
- 향기를 나서 기분이 좋다.
오늘은 제가 키우는 허브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식물들을 보여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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