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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live
kr
2019-02-10 09:41
귀여움주의) 힐링힐링
!! 넘나 귀여운것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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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doctor
kr
2018-02-02 01:27
힐링힐링] 허브를 키우며 힐링하고! 요리로 먹어보자!
안녕하세요. @familydoctor 입니다. 일하는 곳에는 제가 키우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허브(herb)들인데요. 바질, 애플민트,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레몬밤 등등 입니다. @forhappywomen 님이 주신 싹난 고구마도 있군요ㅎㅎ 3개월 전에 민트씨들을 뿌렸던 포스팅을 한 이 후로 열심히 키운 보람들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이 글보고 혹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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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adol
kr
2017-08-24 03:18
적당한 거짓말,
지금으로 40여 년 전 그러니까 필자가 경기도 연천군 대광리 지역 육군 00포병부대에서 군 생활할 때다. 당시 지휘관인 포대장 대위 이 계로는 천하에 대 매로 쳐죽여도 시원찮을 인간이었다. 그는 군대에서 돈 벌어 나가려고 작심한 자였다. 백 명도 채 안되는 포대원 들의 급식량 중에 보리를 착취하여 부대 뒷산에 돼지우리와 개 막사를 지어놓고 돼지 5마리 개 10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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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
2017-08-07 14:08
<독립유공자 포상신청서>를 앞에 두고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에서 <독립유공자 포상신청서>를 다운받아 프린트한 후 책상 앞에 놓았습니다. 일찍이 고인이 된 분임에도 누구인지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워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약 2년 간 국내외를 다니며 선생에 대한 서면사료를 수집하고, 친인척들의 구술사료들을 녹취하여 종합 정리하면서 나름 깨달은 바가 있어 여러분들과 공감하고자 합니다. 사실 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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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tcurtains
Rant, Complain, Talk
2026-04-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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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rror effect: When Hive accounts only talk to themselves...
High-fiving urself: a smart move or a moral fail? 🤔 Is it a Vibe or a Red Flag? 🚩 Let’s Talk About Bot Ethics 📊 The Vibe Check Poll at post end📊 What do u think it says about a person's character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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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
2017-07-31 15:44
STEEMIT과 만난지 두 달,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부제 : STEEMIT 공간이 ‘금슬화조(琴瑟和调)’의 곳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前人種樹, 後人乘涼(앞에 오는 사람이 나무를 심으면 뒤에 오는 사람이 그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다.)'를 생각하는 @remnant39입니다. 5월 30일에 스티밋을 처음 시작했으니 7월 30일은 STEEMIT을 시작한지 두 달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또다시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 어제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한 달을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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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26 14:28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3편 : 고바우 영감에게서 또 하나의 사명을 받다)
•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1편 : 고바우 영감을 만나다) ( •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2편 : 고바우 영감에게서 기록을 배우다) ( 집으로 돌아온 후 김성환선생님에게서 받은 <朝鮮戦争スケッチ(한국전쟁 스케치)> 화책(畵冊)을 한 장 한 장 넘겨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인물그림(총10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몇 장을 공유합니다. (6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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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24 15:19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2편 : 고바우 영감에게서 기록을 배우다)
•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1편 : 고바우 영감을 만나다) ( 김성환 화백의 부친 故 김동순(金東淳) 선생님께서 일제에 잡혔을 당시 형무소에서 찍었던 사진을 김성환 선생님께 보여드렸습니다. (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선생님께서 한참을 보시더니 “나에게 줄 수 있겠소?”라고 물으시기에 “물론이지요. 선생님.”이라고 답하며 부친의 기록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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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23 15:48
고바우 영감을 아십니까? (제1편 : 고바우 영감을 만나다)
고바우 영감 서른 중후반 이상의 스티미언분들은 '고바우 영감'을 기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어? 어디서 들어봤는데...’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그림을 첨부합니다. (출처 : 한국만화정전)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7월 22일, 비록 토요일이었지만 ‘고바우 영감’을 그리신 김성환 화백을 인터뷰 차 찾아뵈었습니다. 사실 제가 김성환 선생님을 찾아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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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moretea
Actifit
2026-04-1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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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s in the Morning -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10th, 2026
Welcome to Liquid Eye’s Actifit Blog Friday ☀️ 9108 Another freezing cold morning—no fog today, but rain is forecast for later. The whole day remained gray and gloomy. Not exactly the kind of weather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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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20 14:50
여러분들~ 랩(RAP) 좀 하세요? 자신있으면 배틀 한번하시죠.
몇 주전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Show Me The Money 6>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나온 분들이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지 들리지도 않더라구요.ㅜㅜ 그러던 중, 어느 랩퍼가 "랩은 랩퍼 인생의 플랫폼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당시 한~창 스티밋에 빠져 있던 때라 순간 '오호라~ 스티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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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9 14:57
냉정과 열정 사이... 당신은 어디인가요?
<냉정과 열정 사이>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책 구성에서부터 여느 책과 달랐기 때문에 제가 매우 좋아했던 책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책을 쓸 때 한 명의 작가가 1인칭 시점에서 쓰기 마련인데, 이 책은 2권으로 되어 있어 한 권은 남성작가(츠지 히토나리)가 남성의 시선에서, 다른 한 권은 여성작가(에쿠니 가오리)가 여성의 시선에서 글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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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8 09:20
누군가에게 받은 Mention은 부담과 책임입니다.
참고글 : • @jack8831님 <연어의 단상 : 글쓰기에 대하여.. (4) 잘 쓴 글 한편> ( • @segyepark님 <[스팀팁] 보통 사람이 글의 보상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 • @remnant39 <4차 산업혁명과 스티밋, 그리고 나>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의 방식으로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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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s
kr-study
2017-07-17 11:04
전자화폐에 대해서 배움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스팀잇 회원분들 제가 예전에 생각해서 적었던 글을 포스팅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회원님들에게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를 던지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부자라는게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 라고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항상 믿는말이 있습니다 부자는 항상 시대가 만들어준다고요 대격변과 혁명 그 두단어들 속에 항상 새로운 부자는 탄생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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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flower
Worldmappin
2026-04-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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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astness That Looks Back – Nauen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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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nights of Sachsenhausen, where intoxication drifts through the streets like a promise, Nauenhof feels like the exact opposite—or perhaps the other side of the same coin. Here, the world i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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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6 15:04
‘학(學)’만 하는 아이, ‘문(問)’도 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前人種樹, 後人乘涼(앞에 오는 사람이 나무를 심으면 뒤에 오는 사람이 그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다.)'를 생각하는 @remnant39입니다. 여러분은 ‘학문(學問)’을 생각하시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학문이란 “어떤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익힘. 또는 그런 지식.”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네이버 사전 참고) 일반적으로 ‘학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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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5 11:53
류샤오보(刘晓波)의 ‘헛되지 않은 죽음’, 그리고 ‘헛되지 않을 죽음’
어제 @oldstone님께서 올리신 <류사오보의 죽음에 부쳐> ( 글을 읽으며 故 김학철 선생(조선의용군 마지막 분대장)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편안하게 살려거든 외면해라. 그러나 사람답게 살려거든 도전해라. 사람답게 살려고 도전했던 류샤오보(刘晓波) 선생님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류샤오보... 저는 그를 ‘14억 인구를 거느린 막강한 강국과 맞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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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4 09:26
180km를 달려 친구에게 가다. (부제 : 우리... 후회하지 말아요...)
어제 오후 생각치않은 부고문자를 받았습니다. 친구 아버지께서 한동안 지병생활을 하셨지만 지난 주말 친구와의 통화에서도 이 정도는 아닌 것으로 들었는데... 받은 문자에 마음이 유난히 무거워집니다. 유독 마음이 쓰여서 그럴까요... 출발하기 전 미용실에 들려 머리를 단정히 정리했고, 두 시간을 달려 장례식장에 도착했지만 쉽사리 차 문을 열 수가 없어 펜을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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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3 04:14
정성이 담긴 선물... 그리고 대문사진에 담긴 의미
오늘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대문사진을 받았습니다. 먼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주신 @leesongyi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너무나 예쁜 그림을 선물해 주셨어요.^^ ( 특히 한자도 직접 쓰신 거라고 하는데 글자체 보고 감탄을 금하지 못했네요. 모든 글자체마다 이름이 있듯이 이 글자체를 '송이체'로 등록하심은 어떠신지요~ 명함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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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adam
DIYHub
2026-04-13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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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tch Leech Decorative Figure Quilling Technique [Eng-Esp]
Hello to all my Hive friends... 🐱 Today I am with you again to show you my art, I love every week to go through this wonderful world of magic, color, and lots of Splinterlands characters to look for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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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2 14:36
자녀들에게 '기록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으시다면...(부제 : 대통령기록관에서 아이들에게 '기록'을 전달하다)
<우리가 스티밋에서 하고 있는 행위 : 역사적 가치를 지닌 기록(記錄)> ( 이라는 글을 통해 '기록의 중요성'을 가볍게나마 언급하면서 "우리도 스티밋 공간에 기록을 남기고 있다."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혹시 대통령기록관(충남 세종) 가보셨나요? 얼마 전 업무 차 대통령기록관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만약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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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11 14:59
4차 산업혁명과 스티밋, 그리고 나
제 아내가 4차 산업혁명에 관한 강의를 듣고 와서 "세상이 변하고 있나봐~"라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는지 들었던 내용들을 저에게 조목조목 이야기를 해주었죠. 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맞아. 세상이 변하고 있는 건 분명해. 그럼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 라고 제 자신에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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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kyul0403
kr
2017-07-09 11:01
[오늘의 명언] 나폴레옹
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은 나폴레옹에 관한 얘기를 하며 명언들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질 건데요.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한 하급귀족에 불과했는데 사령관이 되었죠. 지금부터 간략하게 요약한 나폴레옹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유년기 나폴레옹은 힘든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학교의 학급 동기들에게도 무시를 당하며 출세를 못한 하급 귀족 답게 사과 한 개 사먹을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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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39
kr-newbie
2017-07-08 14:45
아이가 링 위에 서다. (부제 :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이 최고의 방법)
오늘 첫째아들이 권투시합에 나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시합 전날 아이에게 "권투는 정정당당한 운동이야. 공평한 링 안에서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하는 것이거든. 특히 상대방과의 싸움이 아니라 네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해."라는 아주 멋있는(?) 말도 건넸습니다. 드디어 결전의 날... 아이는 손자병법 중, 최고의 병법이라 칭송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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