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일 : 2018.3.12
헌혈장소: 서울시 종로구 르메이에르 빌딩 헌혈의집
헌혈 후기:
개인적으로 응급실에서 일하면서 내 머리로 사람을 구하는 것보다 내 몸으로 사람을 구하는 게 훨씬 쉽다는 것을 느낀 이후 지속적으로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헌혈한 것보다 제가 처방한 피가 더 많다는 건 함정......ㅎㅎ 그래도 지속적으로 헌혈 했더니 적십자사에서 포장증 하나 주더라구요 ㅎㅎ)
많은 스티미언들께서도 헌혈을 통해 고귀한 생명 나눔에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