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지금 엄마에게 온지 벌써 100일이 지났네 미안한일도 많았는데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겪어야 하기에 누나보다 더 미안함을 너에게 느끼는 요즘.. 엄마가 더 많이 사랑해주도록 노력할게 고마워 사랑해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