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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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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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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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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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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1:47
삼재는 삼재인가봐요ㅜ
첫째 피부 엉망진창 건조해도 너무 건조하고 스트레스로 더 긁구요ㅜ둘째는 늘 감기에 중이염 신랑은 허리 1,2,3 번 다 부러지고 전치 8주 입원할 상황도 아니고 이직을 생각중이라 말못할 얘기까지..아주 올해가 빨리 지나갔으면 해요ㅜㅜ 아프지들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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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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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11:17
독박육아..지칠데로 지치네요ㅜ
아무리 힘내자 힘내자 버텨보자 해도 티가나고 힘든건 어쩔 수 없나봐요 요즘 폭풍 뒤집기와 짜증 중이염 첫째는 둘째 스트레스 말대꾸 말안듣기 하루도 제 목소리가 조용할 날이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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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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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0:12
드디어 야구 보러 갑니다!!ㅋ
아침부터 준비하고 바쁩니다 경기는 1시인데 어디를 가야할까요?ㅜㅜ 혹시 오늘 경기 보러 가시는 분 있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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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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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2:39
어제 부터 둘째는ㅜ
쉬지안고 뒤집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뒤집은거는 조금 됐는데 그 동안 힘을 모았는지 정신이 없네요ㅜ 둘째가 낑낑되면 첫째가 제 자리로 돌려놔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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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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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3:58
킥보드 타고 등원ㅋㅋ
신나게 킥보드 타고 등원했네요 8시부터 일어나 엄마를 깨워 옷입는거 도와 달라하고 어린이집을 너무 좋아해도 조금 피곤하네요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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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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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1:39
어제는 친구들 모아 키카로~!!
지역 맘카페에 글을 올려 첫째 친구들을 모아 키즈카페에서 모였습니다~!! 모두들 다섯살..내성적이고 그런 제가 아이를 위해 나서게 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은 중간에 가고 새로온 친구들도 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11시부터 쭈욱 놀았습니다ㅜㅜ 지치지안는 체력 대단합니다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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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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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0:37
아침부터 헌옷수거해갔네요ㅋ
첫째딸에게 받은돈주니 오백원 돼지 나머지는 장난감 사겠답니다ㅜㅜ 나중에는 바껴야 할텐데 오늘 이 돈 가지고 키카 가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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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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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7:10
야구에 계절이 돌아왔어요♡.♡
담주 시범경기 가려고 예매 날만 기다린답니다 이번에는 둘째랑도 같이 갈 생각에 너무 즐겁네요ㅎㅎ 참고로 저희 식구는 sk팬입니다!! 첫째딸이 마스코트를 넘 좋아해요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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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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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5:07
둘째 예방접종,첫째 옷 쇼핑!!
주사 맞고 나왔어요ㅎ 요즘 구두와스커트를 즐겨 입어서 하나 더 샀네요 딸이 원한 보라치마와 이쁜 구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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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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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3:49
아파하지말자..잘못한건 내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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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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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0:57
비오는 날 구두 신으면 안됩니까?ㅋ
애들 아빠한테 등원 사진 보냈더니 장화신어야 하는거 아닌가?그러네요 누가 몰라서 구두 신겨 보냈겠습니까? 애가 원하고 신고 가고 싶다니 신겼지..ㅡㅡ 다섯살 딸 원하는것도 많아지고 이쁜거 좋아합니다 다른 아버님들께도 부탁드립니다 애들에 가끔 이상한 패션은 어머님들이 골라서 입혀주는게 아니란걸 달래다 시간 다가는거 보다 그냥 보내는게 낫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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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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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23:12
엄마 자고 싶다ㅜㅜ
저녁10시 잠들어 8시일어나는 첫째 배고프다 일어나는 둘째 새벽에도 둘째 배고프다고 수시로 일어나서 졸린데..애들아 잠 좀 자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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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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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3:35
주거안정월세대출을 아시나요?^^
제가 지금 이것저것 대출을 알아보다가 알게 됐는데 좋은 제도 같아서 알려드려요!! 자세한 정보는 국민은행,우리은행,기업은행, 신한은행, 농협에서 알아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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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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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3:09
이 이쁜 아이들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이번이 몇번째인지 또 당했네요 니 편이다 언제든 말해라.. 이제 더 이상 믿지 안습니다 당한 만큼 이용할 겁 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까지 뻔뻔한지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엄마로서 강해지려고 어떻게든 이 악물보고 말도 못하고 버티는데 오늘 또 무너지면서 다짐합니다. 이 이쁜 아이들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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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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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1:39
두번째 등원 날도 신나게ㅋㅋㅋ
달려 달려~ㅋㅋ 신발도 스스로 벗고 들고가 신발장에 다행히 어린이집도 좋아하고 적응도 잘 하는 거 같아 기분 좋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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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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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0:04
둘째 출산 후 탈모?ㅜ
첫째 때는 안이랬는데 빠져도 너무 빠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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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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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5:15
내 마음 같은 글..
그러게..아무것도 몰랐더라면 판도라에 상자를 여느 순간 끝이라는 생각과 어떻게 버티지라는 막막함 왜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지 더 잘되보이는지 언젠가는 더 비참하게 무너지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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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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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2:40
드디어 둘째가 뒤집었습니다!!♡
D+125♡ 오늘 두번 뒤집었습니다 낑낑 힘들어하면서 끝까지 하네요!! 누나 보다는 느리지만 이것도 빠른거라 생각합니다 8kg넘는 몸무게니 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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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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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2:58
새로운 어린이집 첫 등원!!ㅋㅋㅋ
엄마한테 인사도 잘하고 뒤도 안돌아 보고 들어가네요 점심먹고 데리러 오시겠어요?해서 많이 울면 연락주세요 데리러 올게요 했네요.. 아직 연락 없는 거 보니 잘 있나봐요 다섯살 딸 많이 큰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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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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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16:14
대단한 체력ㅜㅜ
1차 키즈카페에서 겨우 달래서 나와 2차 키즈카페 3시반에 들어가 5시40분 마트가자 얘기해보고 먼저 간다고도 해보고 달래서 근처 엔씨 백화점 가서 칫솔사고 밥먹고 구두 쇼핑하고 집에오니 7시가 넘었네요ㅋㅋ 집에와서는 방 컴퓨터를 거실로 옮기고 인터넷선 다시 정리하고 이래저래 바쁜 하루 였네요ㅜ 피곤해 누나ㅜㅜ 여긴 또 어디야?누나ㅋㅋ 집에 좀 가자ㅜ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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