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내자 힘내자 버텨보자 해도 티가나고 힘든건 어쩔 수 없나봐요 요즘 폭풍 뒤집기와 짜증 중이염 첫째는 둘째 스트레스 말대꾸 말안듣기 하루도 제 목소리가 조용할 날이 없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