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캣맘 김파이리입니다요
고양이 맘마땜에 일주일간 칼퇴...ㅋ
맨날 밥주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는
길냥이들에게 배신감 느끼고 툴툴대면서
밥주러가던 불금! 드디어 야옹이를 보았다
ㅋㅋㅋㅋ 밥먹는거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다먹고 손털면서 나오길래 몰래 찍어봄!
잘안보이겟지만 저 불빛이 냥이 눈임ㅋㅋㅋ
그리고 기분좋ㄱㅔ 띠갓는데
밥그릇 또 빼나써!!
그래도 밥을 먹어서 다행
기존의 캣맘분이 아니라 안먹나 했드만
그건 아니얐군.....
다시 밥이랑 물 다 채워놓고
집에 뛰어갔음!!!!!
오늘은 무서운 아재들도 없어서
셀카타임없이 바로 밥주구 집으로 옴
ㅠㅠ아쉽나요?
물도 깨끗한걸로 갈아줌
저번에 어떤분이 피부병잇는 냥이들한테는
정수가 안젛다그래서 그냥 수돗물 줬음 ㅎ
글구 마지막날 밤
뭔가 시원섭섭?
앞으로 이 두려움도 느낄
수 없겟근영...... ㄸㄹㄹ
날잊지마 고양이들아.
뭐가 또 부애가 나셧는지 밥그릇
다 꺼내놓고 사진은 못찍었는데
여기저디 밥이 흩날려있었음ㅋㅋㅋㅋ
누가 나쁜짓 한건 아니구 그냥
지들이 그런듯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핸드폰으로 해서그런지
사진이 잘 안보이고 안올라가고 느리고 그러네여
아뮤튼 끝~~~ ㅜㅜ 잘살아 이것들아
기회되면 한잔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