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6. 입니다.
3월이 되면서 저의 업무에 지옥문이 열린 것 같습니다. 2월말.. 조금만 버티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요즘말로.. 일이 아주 아주 창렬입니다.
덕분에 소홀해지는 스팀잇과 소통의 부재.. 이러다가 어느 누구처럼 불통의 아이콘이 되지는 않을까 염려되고 90살이 넘어까지 어딘가 혼자 갇혀지내는 신세가 되는 것은 아닐까 두렵습니다.
제가 불통이더라도.. 자주 들여다 봐 주세요.. 영치금 보팅도 조금 해주시고... 하하하
이렇게 정신없는 제게도 즐거운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어제 밤인데요!!
제가 사진을 포스팅하는 [새.가.들.다.]에 어제 이런 댓글이 날아들었습니다!
님의 질문이신데요!! 댓글에서처럼 전에도 한번 여쭤보신 적이 있더랬습니다.

스팀잇 kr커뮤니티 안에 저게 선함을 보여주신 여러분들의 영향을 받아 시작한 저의 챌린지에 이렇게 동의해주시고, 같은 방식으로 함께 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는 것에 정말 힘이나고 행복해집니다.
어제도 그랬듯, 오늘도 야근입니다. 하하하...
어제는 제가 직접 뛰지못해 뭔가 죄스럽고 약속을 못지키는 것 같아 좀 마음이 그랬는데.. 오늘부터는 스윗파파님 덕분에... 그리고 스윗파파님의 챌린지를 응원해주시는 여러 스티미언님들 덕분에 그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https://steemit.com/kr/@sweetpapa/0305
님의 도전과 기부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렇다고 저를 버리시면.. 안됩니다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