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더러운가요?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는 혁신적인 도구입니다.
더러워도... 곁에 두면 편할 것 같습니다.
- 스팀잇 CEO,
네드가 약 180만 스파의 파워다운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티밋이 항상 제 곁에 있어서 즐거웠는데...
어찌해야하는 걸까요?! 더러워질까요? ㅠ
- 한낮엔 32도, 최저기온은 17도..
일교차가 엄청 큰 요즘입니다. 감기걸려서 쟤처럼 콧물이 질질나지 않으려면... 조심들 하십쇼! 더러워집니다...
- 퇴근시간이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이미 한 참 전부터 일이 하기 싫어졌습니다.
슬슬 달릴 준비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