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가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는 선언을 했습니다.
이제부터 고행의 길을 걸을 여친님을 위해 최후의 만찬을 결정했습니다.
사실 다이어트 망하라고 먹인 게 더 큼
가끔 포스팅에 출연시켜달라는 여친의 의견에 따라 찬조 출연한 손
(얘야...여기는 한번 올리면 영원히 박제되는 블록체인이란다....)
한때 (독거노인) 님과 더불어 스팀잇 공식 쏠로였지만
저 먼저 탈출했습니다.
독거님 힘내세요!!
마지막 만찬답게 삼겹살 밥 껍데기 냉면으로 마무리해주었네요.
여친님이 대식가여서 아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남자보다 더 잘 먹는 여자는 오랜만이라...
저는 지금 살 찌우는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요~ 최근에 잘 먹어서 그런지 500그램 정도가 늘어났네요!!
돼지가 되어가는 과정 지켜봐 주세요~
기간: 2월 25일~ 3월 30일
현재 체중: 67.5KG ( 0.5킬로 증가 )
목표 체중: 80KG
어제 식단
고기 + 술 +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