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스팀잇을 시작한 지 딱 1년째 되는 날이네요.
작년에 스팀잇을 처음 알고 글을 쓰면 돈을 준다는 말에 무작정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SNS와는 다른 매력과 빡셈을 지닌 이곳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한 거 같습니다.
남들 글에는 꾸준함이 답이라고 말하고 정작 저는 현탐 오지게 와서 많이 힘들었었네요 ㅎㅎㅎㅎㅎㅎ
꾸준히 같이 하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던 분들도 그립고 뭐 그렇습니다~!!
스팀잇 하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게 파워 생각 안 하고 막 보팅 해보는 거였는데 오늘 13%로 떨굴 때까지 원 없이 보팅 해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