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구마켓이에요.
한동안 무거운 글을 쓰다보니 마음도 무거워 지네요~
이젠 마음을 편안하게 먹구 편한글도 써보려고 해요.
손가락 빠는 고구마에요. 어렸을 때 어미를 일찍 잃어서 그런지 이런 습관이 있네요. 도도한 고구마가 냐앙 하고 달려와서 손가락을 빨아주면 마치 제가 어미냥이가 된거 같답니다. 신기하게도 왼쪽 네번째 손가락을 제일 좋아해요.
고등어는 쿠팡에서 보내준 박스에서 놀고 있네요~
모두 광복절 해피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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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쿠팡에서 보내준 박스에서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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