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밋업 후기를 남겨야지 하면서도 못 남길 만큼 바쁜 이유는...
따뜻해지면 바로바로 손님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옥상을 재정비하는 중이거든요.
물론 극히 제한된 예산으로 저 혼자서 다 하고있습니다.
오늘 조명까지 달고나니 어느정도 끝이 보이네요.
스스로 셀프토닥의 의미로 포스팅합니다. 🙋🏻
근데 왜 갑자기 오징어배같이 보이지.. 😭
어제 다녀온 밋업 후기를 남겨야지 하면서도 못 남길 만큼 바쁜 이유는...
따뜻해지면 바로바로 손님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옥상을 재정비하는 중이거든요.
물론 극히 제한된 예산으로 저 혼자서 다 하고있습니다.
오늘 조명까지 달고나니 어느정도 끝이 보이네요.
스스로 셀프토닥의 의미로 포스팅합니다. 🙋🏻
근데 왜 갑자기 오징어배같이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