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빠다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너너무 오랜만이라 아마 많은 분들이..잊으셨겠죠ㅠ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잠시 못할 거라 예상했지만...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어요..!!
반성 중입니다..ㅎㅎ
오늘은 코엑스에서 열린 올리브콘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날이고... 스티미언분들이 하신다고 하기에...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멋있는 작품들도 많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입구 인증샷 갑니다!!ㅎㅎ 야야 언니가 친절하게.. 입구에 나와서 기다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사실 언니가 보고 싶어서 간건 안비밀입니다.. [몇일 전 넘어져서.. 한쪽 무릎엔 피멍이 한 쪽은 심하게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비오는데도 불구하고 달려갔습니다. 너무 생생내서 죄송해요..]
언니가 원래도 말랐지만 더 말라져있었어요ㅠㅠ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했던게 얼굴에서 딱 보였어요!!)
(모든 분들의 얼굴이 잘 안보이게.. 뒤돌아 계시는 분들이 많을 때 찍었어요..ㅎㅎ)
제가 있는동안은 정말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있었어요 너무나도 예쁜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소요님도 오랜만에 뵈어서 정말 재밌었고, 다른 작가님들도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
제가 그동안 스티밋을 쉬면서.. 야야 언니가 소개 시켜주셨지만 [조금만 친해지면 진짜 잘 말 할 수 있는데.. 처음 뵙는 분들이 많아서.. 쑥쓰러웠어요. 다음에 볼 수 있다면 신나게.. 얘기해요..]..
사실 많은 분들을 몰랐어요ㅠㅠ 그런데 정말 작품들을 보고... 와...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진짜 대단한 실력자들이십니다 > <
맞은편에서는 유재환님의 콘서트도 열렸어요. 오.. 노래를 엄청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 올리브콘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었는데요.. 식재료부터해서 에쁜 식기, 먹거리, 신발, 홈 디자인 가구 등 볼거리가 다양했습니다.
사실 얼마 구경 하지도 못했는데... 전 다리가 너무 아팠어요. 야야언니한테 계속해서 언니 안힘들어요..?를 수십번 물어본 것 같습니다. ( 저는 진짜 잠깐 있었는데도 뭔가.. 힘들었는데.. 계시는 분들은 아침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을 것 같아요ㅠㅠ)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하는데 다들 수고 많으셨고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
ps.. 사실 요즘 집, 회사 말고는 특별한게 없었는데 밖에 복잡 복잡한 곳에 나갔다 오니 뭔가 서울 나들이 한 기분이고..(아..나.. 서울 사람인데..) 좋았어요.
내일도 공휴일이니 여러분 모두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앗 그러고 보니.. 저의 대문, 후문 그려주신 두 분을 오늘 다 만났군요!! 영광입니다. 대문을 만들어주신 님 그리고 멋진 글씨와 매력적인 마돈나를 그려주신
님 감사합니다 :)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