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라고 말하기는 작품이 섬세하네요.
비록 공모전에 뽑히지는 않았더라도
언젠가는 이것이 자양분이 되어 작가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막 끄려다가 혹시 글 올리셨을까 해서
방문해봤어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_
흑역사라고 말하기는 작품이 섬세하네요.
비록 공모전에 뽑히지는 않았더라도
언젠가는 이것이 자양분이 되어 작가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막 끄려다가 혹시 글 올리셨을까 해서
방문해봤어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_
RE: [흑역사] 만화가를 꿈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