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학교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친구가 점심먹자고해서
다녀온 '맛좋은집' 가게 이름이 '맛 좋은집' 이예요
제육볶음이 주 메뉴라서 이것만 시켜봤는데 양이!!
양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밥을 국그릇에 주시는건 처음봤어요
학교근처가 싸고 맛있는데가 많아요!! 저렇게 먹은것도
친구랑 오천원씩 내서 만원에 먹었답니다ㅎㅎ
자주 들러야 겠어요ㅎㅎ
점심에 학교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친구가 점심먹자고해서
다녀온 '맛좋은집' 가게 이름이 '맛 좋은집' 이예요
제육볶음이 주 메뉴라서 이것만 시켜봤는데 양이!!
양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밥을 국그릇에 주시는건 처음봤어요
학교근처가 싸고 맛있는데가 많아요!! 저렇게 먹은것도
친구랑 오천원씩 내서 만원에 먹었답니다ㅎㅎ
자주 들러야 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