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레나입니다^^
오늘은 저녁밥으로 편의점 도시락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도 저도 밥을 하기가 귀찮은 날이어서 도시락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가장 만만한 ,그냥 사기만 하면 되는 편의점 도시락을 먹었답니다!
요즘 편의점 도시락은 종류도 많고 반찬들도 꽤 괜찮게 나와서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한 끼 먹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고요. 다만 어떨 때에는 시간이 겹쳐서 그런지 종류가 몇 개 남아있지 않을 때도 있어서 선택의 폭이 작아 지긴 합니다.
오늘 제가 고른 도시락은 백주부 아저씨의 도시락인데요. ^^
사실 종류가 많았는데ㅠㅠ 그닥 끌리는 도시락이 없어서 가장 무난해 보이는 도시락으로 골랐답니다.
아주 맛있다기 보단 이것 저것 여러 반찬들도 먹을 수 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라는 게 편의점 도시락의 가장 큰 장점 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또 한 끼 끝마치고
엄마의 명언이 터졌습니다.
"가장 맛있는 밥은 누가 차려주는 밥"ㅎㅎㅎㅎㅎㅎ
네네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되는 밥! 자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