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로우yk입니다.
요즘 일이 좀 바빠서 눈팅만 하다가 간만에 어제 일기를 지금에야 적어봅니다.
어제는 회사 분과 대전 목동 선병원 옆의 연탄구이를 먹으러 갔었네요.
불향이 그윽한 양념 돼지 고기가 참 만난 곳인데,
가보니 상호가 그냥 앞도 뒤도 없이 딱 그냥 "연탄구이" 이더라구요.
고기는 진리인데 거기에 불향이 가미된 양념이라 술한잔이 아니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지요.
부추절이에 양념구이 한점 들어갑니다.
그리고 오늘, 음주를 즐긴지 약 8시간이 지난 지금...
화장실에 근무를 즐기고 있습니다.
돼지고기는 역시 잘 익혀서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얻어 갑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해가 뜨지 않아서 인지 많이 선선하네요.
자 이제, 1시이니 저도 이제 오전에 못한 밀린 업무를 좀 봐야겠어요.
어헛, 업무 시작전 스팀팩(믹스커피) 한잔하구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