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바닷속 여행을 해 본 적이 있나요?
누구나 이러한 질문을 받으면 수중 탐사선이나 잠수함, 아니면 스킨스쿠버를 생각하겠지요.
저의 딸 셀리는 머리 속으로 바다 속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시리즈 6편이 되었는데(5편은 아직 색깔 미완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주제가 다양해 지는 것을 느끼네요.
바다 -> 산 -> 하늘-> 우주-> 아빠몸속 등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을 읽다보면 요리레라른 춤이 나오는데 누구도 시도해 보지 못한 혁신적인 동작을 합니다. 머리 몸 신발은 그대로이지만 팔과 다리는 스스로 웨이브를 만듭니다. 제대로 된 요리레 춤은 5편에 나옵니다.
자 그럼 바닷속 여행을 저와 같이 가시죠.
보너스: 셀리가 직접 그린 바닷속 풍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보팅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