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연재되는 만화네요.
딸과 저작권(?)에 대해 합의를 봤습니다.
자신이 만화를 그리는데 2시간이고, 아빠는 글을 올리는데 30분이다. 그래서 보상이 25달러이면 자신이 20달러 아빠가 5달러 가지는 것이 맞다. 그리고 10달러당 1만원이다.
그래서 글을 올린 후 일주일 후에 (스팀과 같이) 원고료를 지불하기로 하였고 2회분까지 지불을 완료했습니다.
작품을 평가해 보면 1편보다는 조금 스토리 구성이 엉성합니다. 전작의 유사한 면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항상 작가가 혁신적이고 훌륭한 작품을 매번 내 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자의 꿈 이야기가 연상되었습니다.
꿈을 꾸고 있었는데 자신이 나비가 되어 날아다녔다. 꿈을 깨고 나서 생각을 해 보니 자신이 나비인지 나비가 자신인지 알 수 없었다.
다음 편에는 친구와 같이 협동해서 만든 작품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