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행사로 한국에 와있는
은 참석치 못하는!
참석하고 싶은 행사 태국 3대 자전거 라이딩 행사!
Photo: Tourism Authority of Thailand
DETAIL
Date 17 - 20 May 2018
Venue : Nakhon Phanom Province – Mukdahan Province – Sakon Nakhon Province - Nakhon Phanom Province
Stage 1 : Nakhon Phanom Province – Mukdahan Province (Distance 166 Km.)
Start from the seven-headed Naga Statue (Nakhon Phanom Province) passing Phrathat Phanom and finish
at Wat Phu Manorom (Mukdahan Province)
Highlight: Competition for King of Khong (KOK), ride up the Manorom (Mukdahan Province), a distance of 1.7kilometres.
Stage 2 : Mukdahan Province – Sakon Nakhon Province (Distance 155 Km.)
Start from Ho Kaeo Mukdahan Observatory passing the Phu Pha Yon National Park and Khong Ping Ngu and
finish at the Phuphan National Park Office then rolling to check in at Sakon Nakhon Province.
Highlight: Competition for King of Mountain (KOM), ride up to Khong Phu Pha Yon, a distance of 9.8 Km.
and Khong Ping Ngu, a distance of 9.7 kilometres.
Stage 3 : Sakon Nakhon Province – Nakhon Phanom Province (Distance 93.5 Km.)
Start from Sakon Nakhon City Gate to finish at the seven-headed Naga Statue (Nakhon Phanom Province)
Highlight : Competition for King of Sprint (KOS) a distance of 93.5 kilometres.
Total Distance 414.5 Km.
이번 행사에서는 달리지 못해도 [아무말 이벤트는] 진행합니다.
" 아무말이나 하세요. 1%의 보팅난사" 아흔 다섯 번 째!!
이벤트횟수가 늘어 날수록 댓글에 난사를 하여 주시는 분들께서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팅의 금액보다 일일이 달아주시는 난사 보팅의 정성에 이제 정말로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제대로 보여주는 실천의 장이 되고있습니다. 어제20180503의 아무말 이벤트 포스팅의 수많은 댓글에 난사 보팅을 하여주신
댓글에 난사로 참여하여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여방법
댓글에 "참여"부터, 기타 무슨 말이든 하고 싶은 말 막 하세요. 여러번 떠드는 것 가능.(10회 이하)
이 포스팅과 모든 댓글, 대댓글에 전부 1%로 보팅. 1%의 셀프보팅 마음껏!
게이지 조절이 불가능 한 500이하의 스티머들은 참여만 하고 보팅하지 마세요. 보팅 받기만 하세요
친한사람끼리 1%이상 보팅해주는 부정행위 엄벌 없습니다.
장점 : 참여하는 누구나 보팅을 받는다. 참여만 하면 보팅받는다. 여러번 떠들어도 보팅받는다. 엄청간단하다.
단점 : 댓글이 많아지면 보팅이 귀찮아짐.
신나게 놀아보죠~
준비되신 분들 시작 하십시요
첨부 : "스파 게이지 있으신 분들은 1%씩 보팅 난사 부탁드립니다."
히마판만 댓글에 난사 하는 것이 아니고 스파 500이상 되시는 분들은 난사하시면 되겠습니다.
뉴비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본 포스팅엔 고래분들의 애정어린 보팅 난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래의 관심은 스티밋의 발전에 분명한 영향을 끼칠것입니다(애걸복걸).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드세요~~~~
한국온 당일 점심에 먹은 낙지볶음! 이틀동안 화장실과 친하게 지넨 메뉴. 엄청 맵더니~~
일요일에 고추참치님의 글을 보고 [올리브콘(OLIVE CON)의 스팀아트클라우드] 참가를 막은 낚지 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