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나짱에서 이틀동안 먹었던 [길거리 음식]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제가 묵고 있는곳은 여행자 거리인데요.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만큼 거리 곳곳에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 )
정글의법칙에서 매일 침 삼키며 눈으로만 보던 [크레이 피쉬] 입니다.
사이즈에 따라 1만원~2만5천원 직화구이로 요리되어 불맛이 강하게 났어요.
저보다는 유빈이가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숯불 꼬치입니다. (개당 700원)
바삭바삭한 바게트로 만든 치킨 브레드입니다. (1500원)
한국의 어느까페에서 7000원씩 주고 먹는 생과일쥬스와는 차원이 다른 리얼 수박쥬스 (700원) 입니다.
베트남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가 저렴한 물가가 아닌가 싶어요.
오토바이 소음와 매연..
그리고 두리안의 야리꼬리한 냄새(?)는 그닥 좋지 않지만 다 이곳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베트남 나트랑에서의 먹방은 계속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