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문득 눈을떠서 드리고 싶은 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어제는 리플때문에 거래장들이 시끌거렸죠 사람들이 단타로 물타기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뛰어들어 용돈이나 벌어볼까 했지만 이런 단타는 정신적인 데미지가 많이 올것 같아 그만뒀네요 ㅎㅎ
RE: 문득 눈을떠서 드리고 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