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즐거운 연말 모임에 함께할 케이크를 사려고 하다가
이번만큼은 짠!하고 솜씨를 부려보고 싶더라구요.
물론 시중에 멋지고 예쁜 케이크들이 많이 보여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였지만 직접 만드는 것만큼
정성이 가득 들어간- 단 하나뿐인 케이크는 쉽사리
구할 수 없으니 그 어떤 케이크보다 의미가 크지 않겠어요?
오븐이 없으셔도 좋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뚝딱! 함께 마법 한 번 부려보아요 : )
[지름 15cm 원형 1호 높은 무스틀 사용 - 재료]
제누아즈 시트지 혹은 카스테라
생딸기 적당량 (생략 가능)
코코아가루
마스카르포네 혹은 크림치즈 200g
생크림 300g
설탕 65g
(커피시럽)
에스프레소 2샷 + 물 약간
설탕 1큰술
커피는 살짝 따뜻하게 데워 설탕을 녹여주고 한 김 식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간단히 커피시럽 완성!
깔루아가 있으시면 1작은술 섞어 커피향을 더해주세요-
굳이 에스프레소가 아니더라도 인스턴트 커피
진하게 타주시면 되어요 : )
준비한 딸기는 크기가 비슷한 것들로만 추려
꼭지를 떼어내고 절반으로 잘라 키친타올을 사용하여
물기를 제거해둡니다-
생크림은 레시피의 절반 분량의 설탕과 함께
70%프로정도 새 부리모양으로 휘어지도록
휘핑해줍니다. 너무 단단히 올리면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섞은 후 케익을 샌드하는데 어려워지니까요~
아차!하다가 너무 단단히 올려졌다 싶으면
액체 생크림을 살짝 추가해 휘핑의 질감을 조절하실 수 있어요!
Tip! 휘핑볼을 휘핑 전 냉동고에 잠깐 넣어두어
차가운 상태로 만들어주세요. 생크림 휘핑이 더욱 빨리 된답니다-
마스카르포네 치즈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곱게 풀어 남은 절반의 설탕과 고루 섞어주시구요,
휘핑한 생크림과 조금씩- 고루 잘 섞어 치즈크림을 완성합니다.
무스링에 무스띠를 둘러주고 준비한 제누와즈 시트지나
카스테라를 틀에 맞게 재단한 뒤, 준비한 커피시럽으로
촉촉-하다 못해 흥건하게 시트를 적셔줍니다.
딸기는 틀 주변으로 뺑그르르- 빼곡하게 둘러주시구요.
(딸기를 빼고싶은 분들은 이 과정을 생락하시면 됩니다-)
완성한 치즈무스를 작은 스패츌라를 이용해
딸기 주변부터 빈 공간이 없도록 꼼꼼하게 채워주시고,
중간만큼 크림이 차면 나머지 다른 제누와즈 시트 한 장을
틀보다 조금 더 작게 재단하여 샌드해줍니다.
아까와 마찬가지로 시트를 커피시럽으로 촉촉하게 적셔주시구요~
남은 치즈 크림으로 덮어 큰 스패츌라를 이용해
케익 윗면을 평평하게 정리해줍니다.
이 상태에서 바로 코코아가루를 뿌려
정석의 티라미수처럼 마무리 해주셔도 되구요,
저는 크림이 남아 짤주머니와 깍지를 가지고
심플하지만 어여쁜 장난(?)을 쳐 보았답니다.
함께 구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케익도
조금 꾸며주었구요~:)
두근두근-
약속 장소를 향해 가는길 !
그리고, 사온 케익이라고 모두에게
감쪽같이 서프라이즈 ! 히히힛 :)
시중에 파는 케익과 달리 그리 달지 않고,
싱싱한 딸기까지 함께 콕콕 씹히니
티라미수 맛이 더욱 배가 되는듯 했어요-^^
직접 만든 케이크와 함께-
그렇게, 2017년 성탄절이 달콤하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
홈슐랭 산타 프로젝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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