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십춘기를 한창 앓고있는 (?)
슐랭이가 왔습니다요 .
오늘도 포스팅을 안하면 애정과 애증사이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가는 그분들께(?)
맴매를 맞을 것 같아서 각성 아닌 각성을 하며
이 늦은 밤 - 여러분이 기다리고(누구 마음대로?) 계시는
이 곳으로 달려왔습니다=3=3
얼마 남지 않은 현장 근무지만- 끝나고나면
녹초가 되기 일쑤.ㅠㅠㅠ
쉬는 날이면 잘 먹고, 잘자려다보니 한없이
땅굴로 파고 들어가게 됩니다.ㅎㅎㅎㅎ
요리도 하는 일이 거의 드물고,
휴대폰 속 사진첩도 텅텅-
저, 반성해야하는 거 맞죠....? ㅎㄷㄷㄷ
아니- 어쩌면 여행병이 도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간 어떻게 지냈냐구요?
간만에 장을 본 날은 요리를 하곤 해.jpg
죽마야, 너는 나의 산타니?.jpg
Feat. 붕어빵 사주는 사람이 제일 좋더라 (하트)
또 만났어 이 세사람? in 홍대.jpg
with ,
(부디 알아도 모르는 척 해주세요.)
의문의 한 여인이 합류함.
아구찜 먹부림-
마지막에 밥 안볶아먹으면 무효.jpg
그녀의 신비주의는 아무것도 아.니.다.jpg
Feat. 이작까 보고 있나?
1.(심지어 만나기 전에 팔로우도 안하고옴)
2.(슐랭이 뒷끝 작렬)
3.(풉,주변에서 하도 우리 잘어울릴거래서..)
4.(근데 나 이언니 조ㅎ ㅏ)
어서와, 정수리는 식상하지?jpg
그래요, 우리 때로는 서로를 살벌하게 까(?)기도 하고,
헐뜯고 물어뜯지만...
왜, 안보면 보고싶은거죠? 왜때문이죠?
따뜻-한 스팀잇 커뮤니티덕에
매일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랍니다 !
여러분 식상하실까봐 이렇게
뉴 멤버도 추가되었지만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어마무시한 분이에요-ㅋㅋㅋㅋ
이 좋은 사람들 곁에 -
언제나 쭈욱 함께이고 싶어요 : )
(질척질척중)
이렇게 생존신고 하고 갑니다 -
여러분, 오프라인에서 뵈어욧 ㅋㅋㅋㅋ
십춘기를 해결할 유일한 방책-
유럽이야기로 다음번엔 찾아뵙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근데... 저, 잊..으신.. 거 아니죠...?
스티미언 여러분의
따뜻한 덧글/업보팅/팔로우는 언제나 힘이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