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번째 레시피는 디저트로 낙점되었네요!
Panna cotta 판나 코타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탈리아어로 끓인 크림(?) 이라는 뜻을 가진 이 디저트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보드라운 크림 푸딩이에요.
피나 콜라다에서 영감을 얻어 크림 대신 코코넛 밀크로
코코넛의 풍미를 더해 새로운 홈슐랭 스타일의 디저트로
재탄생시켜보았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공정도 간단하지만
만들어두면 그럴싸해서 호텔식 디저트 전혀 부럽지 않은
우리집 디저트- 모두 함께 만들어보아요! 고고씽 =3=3
[높이 8cm 작은 유리컵 8잔 분량]
코코넛밀크 100g
우유 200g
판젤라틴 6g (세장)
설탕 60g
생크림 100ml
설탕 10g
(혹은 가당 휘핑크림 100g)
코코넛채 약간
데코용 견과류 혹은 과일 적당량
판젤라틴은 차가운 물에 미리 담궈 불려줍니다.
냄비에 코코넛밀크, 우유를 함께 넣고 끓이다가
바르르 끓어오를 무렵에 불에서 내려줍니다.
분량의 설탕과, 불린 판젤라틴의 물기를 잘 제거하여
넣고 코코넛액과 잘 섞이도록 휘저어주세요.
준비한 틀 (유리병, 유리잔, 디저트용 용기 등.)에 70%정도로
코코넛액을 부어 채워주고 냉장고에서 굳혀줍니다.
좀 더 빨리 굳길 원하시면 초반에 냉동고에서
급속으로 굳혀주세요- 단 얼지 않도록 주의!^^
판나코타가 굳는 동안 코코넛채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고소한 맛을 살려주시구요~^^
(없으면 생략 가능! 혹은 뮈슬리나 시리얼 등으로 대체 가능!)
느끼함을 잡아줄 상큼한 망고는 물기를 빼고
잘게 잘라 토핑 준비 완료!
(딸기, 파인애플 등 취향껏 준비하세요!)
생크림은 뿔이 설 정도로 단단하게 휘핑하여
짤주머니에 원하는 모양의 깍지를 낀 후 담아줍니다.
판나코타의 겉면을 만져보았을 때 단단하게 잘 굳었으면
장식용 크림을 짜주고, 준비한 토핑으로
예쁘게 장식해 마무리해주세요~^^
크림대신 코코넛 밀크를 사용해 중후한 맛은 줄어들었지만
코코넛의 부드러운 맛이 더해졌어요!
저는 망고만 사용하였지만 빨간 과일로
빨간 색감까지 더해주면 더 먹음직스러울 것 같지 않나요?^^
코코넛술 말리부가 있으시면 코코넛액을 불에서 내린 후
1작은술정도 더해주시면 코코넛향이 더욱 배가 된답니다.
1인 1컵으로도 모자랄 것 같은 양이에요~!
코코넛을 싫어하는 죽마고우의 마음에도 쏙 든 디저트 !
입 안 가득 퍼지는 코코넛향~
중간중간 콕콕 씹히는 상큼한 과일,
살짝 볶아 고소한 맛이 더해진 코코넛채는
심심하지 않게 바삭바삭 입에서 으스러진답니다.
자, 어떠세요?
어렵지 않아 도전 욕구가 불끈불끈 솟구쳐 오르지 않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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