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고전 유머자료를 패러디한 콘텐츠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한동안 스팀잇에 글을 올리지 못할 정도로 본업이 바빴습니다. 피드에 있는 글도 겨우 읽을 정도였어요. 문자가 아닌 영상과 그래픽으로 뉴스를 만드는 부서로 옮기면서 한달정도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생태계를 이해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덕분에 여러 기술(?)을 장착하면서 머릿 속으로 상상만하던 콘텐츠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는 재미에 빠져있답니다. 앞으로 스팀잇에서도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