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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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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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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13:04
재미로 보는 코인판의 이해~
안녕하세요, @homoeconomicus입니다. 오랜만에 고전 유머자료를 패러디한 콘텐츠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한동안 스팀잇에 글을 올리지 못할 정도로 본업이 바빴습니다. 피드에 있는 글도 겨우 읽을 정도였어요. 문자가 아닌 영상과 그래픽으로 뉴스를 만드는 부서로 옮기면서 한달정도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생태계를 이해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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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kr
2018-02-20 11:43
세계 최초 정부발행 암호화폐 '페트로'에서 주목할 포인트...코인생태계 전환점될까?
안녕하세요, @homoeconomicus입니다. 오늘부터 국가가 발행하는 세계 최초 암호화폐(가상화폐)인 ‘페트로(petro)’의 프리세일이 시작됩니다. 알아볼수록 암호화폐 시장에 이정표가 될만한 흥미로운 지점이 많아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봤어요. 발행일정과 물량 등 사전 지식이 필요하신 분들은 여기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글로벌 인사이드-막 오른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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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kr
2018-02-13 08:18
일본 코인체크 저녁 8시 기자회견
580억엔 어치 NEM이 유출됐던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가 오늘 8시에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네요. 엔화 출금이 오늘 재개됐고 금융청에도 업무개선계획을 제출해서 여기에 관한 내용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NEM을 보유하고있던 피해자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 시점 등이 나올지도 지켜봐야 할 포인트입니다. 앞선 발표에서는 보상규모는 밝혔지만 지급 시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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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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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9:08
'무료뉴스'를 보는 대가...이제 '기레기'는 쓰레기통으로 보내주세요.
안녕하세요, @homoeconomicus입니다. 제 피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 개의 사건으로 인해 정체가 기레기 기자임을 고백하고 언론에 관한 여러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평소에 독자들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벌써 10년도 넘은 일입니다. 노르웨이에서 언론학 공부를 하고 있던 저는 현지 유력지인 'Aftenpo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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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kr
2018-02-08 04:47
가상화폐, 암호화폐?...이제 이름에서 ‘화폐’를 떼어야할 때 (부제: 비트코인, 스팀을 뭐라고 불러야할까?)
국가가 찍어내는 것도 아니고 형체가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화폐라 할 수 있어? 국가가 화폐 통제권을 잃어버리게 놓아두겠어? 안녕하세요, @homoeconomicus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도 이런 말, 많이 들으셨죠? 저는 가상화폐 비관론자들을 생기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가상화폐’라는 이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상화폐에 대해 큰 관심을 갖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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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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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7:53
‘기레기’가 된 ‘기자’의 넋두리...“나는 가짜뉴스를 쓰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homoeconomicus입니다. 제게는 몇 가지 두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업무와 연관이 없는 곳에서 처음 만난 분들께 저의 직업을 밝히는 일입니다. 직업과 소속 매체를 밝히는 순간 저의 정치적 성향을 단정하거나 여러 가지 언론에 대한 비판과 궁금증을 제게 쏟아내곤 하시거든요 스팀잇에서 부업인 ‘작가’임을 드러내며 활동을 시작한 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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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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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4:18
일주일 간의 스팀잇 적응기. 그리고 내가 했던, 당신이 하지 말아야할 실수들
안녕하세요, @homoeconomicus입니다. 스팀잇에 가입해 첫 글을 쓴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스티미안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미약하지만 첫 저자와 큐레이션 보장을 받기도 했고 @abdullar님으로부터 스팀파워를 임대받아 비교적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도 초보 스티미안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제가 했던 실수가 어떤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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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kr
2018-02-01 13:12
[뉴비 자력갱생 이벤트]서로의 글을 홍보해보아요!
안녕하세요, 아직 가입한지 1주일도 되지 않은 슈퍼 뉴비 @homoeconomicus 입니다. 뉴비들은 아직 팔로워도 많지 않고 스파도 없어 힘에 겨워요~ 그래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도 조회수가 거의 없이 금방 피드에서 저멀리 사라져버리곤 해요. 그런데 뒤로 밀려난 포스팅 중 이건 다른 분들이 읽어줬으면 좋겠다, 이건 정말 좋은 콘텐츠인데 노출이 안 되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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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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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7:47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피해 보상금, '이익 확정 매도'로 보고 세금 내야할까?
일본의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에서 580억엔 상당의 가상화폐 NEM이 해킹 공격으로 유출됐다. 그후 코인체크는 피해자 26만 명에게 보상하기로 했다. 보상금은 하락한 NEM의 시세를 반영해 유출 당시 피해액보다 줄어든 460억엔, 1XEM(XEM은 NEM의 거래 단위) 당 88.5엔이다. 그런데 가상화폐 거래로 얻은 이익에 대해 과세를 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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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travel
2018-01-31 07:21
From declined coal mining village to sweet home for cats, Houtong in Taiwan
With the collapse of coal mining industry in 1990s, Houtong once became a small old declining town. Where people left, cats came and made their sphere. There are hundreds of cats around the town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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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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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6:42
[소도시탐방]#2 쇠락한 탄광을 고양이 마을로, 대만 허우통
어느 나라나 쇠락해버린 탄광 지역을 재생시키는 건 과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강원랜드'를 지어 내국인 활성화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제가 10년 전에 방문했던 독일의 페로폴리스라는 도시는 철광석을 캔 자리에 공연장을 지어 정기적으로 락이나 클래식 페스티벌을 하더라고요. 대만 타이베이 근교에 있는 허우통쇠락한 석탄 탄광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입혀 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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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kr
2018-01-30 13:10
암호화폐는 ‘튤립’이 아니라 ‘동인도회사’다
유시민 작가를 비롯한 수많은 비판론자들이나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 등장과 거래 열기를 17세기 ‘튤립투기’에 비교하곤 했습니다. 1630년대 네덜란드에서 튤립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이 비정상적으로 과열되고 한 근의 가치가 집 한채에 이를 정도로 올라가면서 사회문제가 됐던 현상 말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네덜란드에서는 또 다른 열풍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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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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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5:49
[소도시 탐방]#1 아시아로 향하는 관문, 대만 단수이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공으로 대만을 찾다 보니 '대만의 관문'은 수도인 타이베이 인근의 국제공항 소재지 타오위안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수백년전에는 타이베이 북쪽 항구도시 단수이(Tamsui)가 대만으로 들어오는 문이었어요. 한국에서 사간 가이드북에서는 단수이를 ‘석양이 아름다운 곳’ 정도로 설명해 두었기 때문에 사실 이 곳에 처음 갔을 때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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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travel
2018-01-29 15:02
Beautiful Sunset in Tamsui,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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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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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14:53
저자를 꿈꾸는 스티미안을 위한 가이드! 책을 내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일 년에 한번 꼴로 꾸준히 책을 내는 ‘부업 작가’입니다. 언젠가는 오롯이 글밥을 먹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생각보다 자신의 책을 내고 싶다는 분들이 많고 제게 책을 내는 법을 직접 묻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책을 낼 분량의 콘텐츠를 모았고 출판사를 통해 책을 내게 되었는지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1닥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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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econom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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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8:44
[전입신고]수정할 수 없는 포스팅의 무게
안녕하세요, 전입신고 드립니다. 새롭게 가입한 호모에코노미쿠스입니다. 저는 글쓰기를 부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나 블로그에서 유목민 생활을 하다가 이제 스팀잇에 정착하려고 합니다. 저는 경제 및 산업계의 트렌드와 출판, 여행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사실 스팀잇에 입주하기 전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어요. 바로 ‘수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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