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짧고 간단한 운동을 했음그것은 바로!
주원홈트혹시 아시는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인스타 계정에서 운동법 알려주시는 분이신데 작년에 책을 내셔서 구입했음이후로 이 책은 내가 다이어트를 마음먹을 때 마다 꺼내보는내가 산 책 중에서 제일 너덜너덜한 책이 되었음부위별 운동들이 있고 큼지막한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따라하기도 쉽고입맛따라 골라하기도 좋음오늘은 그래서 매트를 펼쳐놓고 이런 저런 동작을 따라해 보았다
오늘 했던 운동중 괴로웠던 동작
1. 직각어깨 만드는 운둥 : 어깨가 많이 뭉쳐있고 그래서 그런지 도저히 등 뒤로 깍지 낀 상태에서 팔을 올린채로 10초를 버틸 수가 없었음 너무나 괴로워서 동생한테 해보라고 했더니 동생은 가뿐하고, 또 편하게 10초를 버텨서 동작이 고난도 동작이 아니라 내 몸이 문제였음을 알게 됨
2. 뱃살 빼는 운동 : 이건 진짜 고통의 극 배가 파괴될 것 같은 고통임..너무 엄살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엄살 맞는데..아무튼 열심히 해야지... 지긋지긋한 똥배 이제는 그만 작별하고 싶다 사라져주겠니???내가 이렇게 빌게...ㅠㅠ
아무튼 프로틴 조금 먹고 샐러드 먹고 인강좀 보다가 하루를 마감해야 오늘은 아쉽게도 8천5백보 정도밖에 걷질 못했다 눈물반성해야지 날도 시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