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진행하셨던, 서른살 특집 책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오늘 이렇게 책을 받았답니다.
이십대 후반을 살아가면서, 지금껏 잘하고 있는건가 이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해보고
스스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인간인지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나는 왜 이러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고
열심히 사는 것 같다가도 어느순간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건가 의문이 들더라고요
골똘히 생각한다고 해도, 딱히 답은 떠오르지않지만, 이십대 후반이란 시간이 그런 생각을 자주 하게 만드는 건지
아무튼 그렇더라고요...
윤여정 선생님이 그랬나요? 다들 한번씩 밖에 사는 인생이라서 뭐가 옳고 그른지 말 할수 없다고?
그 말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도, 한번 사는 인생 나보다 먼저 살아본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보는게 어떨까 싶단 생각이 들어서!!
요 책 네권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독후감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치얼쓰(뜬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