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에서 일하는 저와 님 그리고 현재 자유로운 영혼인
과 셋이서 역삼 조선옥에서 갈비탕 점심 밋업을 가졌답니다.
회사가 가까우니까 점심시간에 짧게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직장인 분들 근무 지역별로 점심 밋업 추진해보세요 완전 괜찮네요.
맛있는 갈비탕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웠답니다. 아니 인생 셀카를 좀 건지고 싶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참 안나오네요. 기술이 실물을 못따라 가는 듯 후
아무튼, 갈비탕은 님께서 사주시고
님께서는 이렇게 귀여운 스티커를 주셨어요. 엄청 많이 주셨음 이제 빈 공간 보이는대로 스티커 붙여버릴겁니다. 캬캬캬
두 분 모두 만나서 반가웠고요. 다음 밋업때 만나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하며,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