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모팸 덕후마냥 시즌1부터 8까지 또 보고 또 보고 봤던거 또 보고 하다가
새로운 미드를 보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알게된 VEEP 입니다
veep은 vice-president 즉 부통령을 의미한다고 함 사전을 찾아보니 비격식 표현이라고 하는군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염
정치...잘 알못이지만, 이게 그렇게 웃기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웃기긴 웃깁니다.....
부통령 셀리나 마이어와 그의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검색을 해보니까 사라 페일린이 부통령이 되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컨셉으로 만든 미드라고 하네용
모델이 된 정치인에 대해서는 알고있는게 1도 없지만, 드라마속의 셀리나를 보면 어떤 캐릭터인지 감이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드속에서나 부통령이 될 수 있는 아, 아니구나 지금 미국을 보면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부통령과 그 사람들의 이야기랍니다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보좌관이 도와주는데....자기가스나이퍼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분이 바로 부통령 셀레나 마이어죠!!!
옆에 있는 가방을 멘 남자는 개리인데...진짜 사슴같은 눈망울은 이 사람의 눈을 말하는걸거에요..
가끔 셀레나에게 호되게 깨지고 난 후 눈에 눈물이 맺힐때
정말 맴찢.....
정말 충성스러운 캐릭터에요ㅋㅋㅋㅋㅋㅋㅋ매력넘침
이 남자는 마이클인데, 공보수석(자막에는 그렇게 나오더라고요)으로 커뮤니 케이션 담당하시는 분인데
이분도 하는 일 보면 어찌 저 직업을 하나 싶고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코메디 미드니까 너무나 재미있
에이미와 댄인데
아마 셀레나 팀 중에서는 사진에 없지만 스케쥴 담당하는 수와 저 둘이 그나마 일을 열심히 하는게 아닐까 싶은
사람들이죠......
저는 말장난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좋아해용 물론 자막없으면 유머가 머릿속에 입력이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ㅎㅎㅎㅎㅎ
퍽X, X킹 이 난무하지만 배우들이 잘 살려서 너무나 재미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반부에 가면
카타르 대사였나 아무튼 설리나의 남자친구로 나오는 남자가 있는데..
넘나 내 스타일인 것.....
아무튼
다 캡쳐는 못했지만 다양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나오고
말장난도 정말 재미있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주인공 셀레나 마이어의 명대사들로 마무리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수요일도 즐겁게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