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또래같지만...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 제 경험을 조금 적어보려합니다ㅎㅎ
저도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는 정말 찾기 어려웠습니다. 스팀잇에 글을 올리셨듯이 저도 의지하는 선배들께 전화해 하소연하기도 했구요. 근데 선배들은 고민만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찾기 위해 그냥 뭐든 좀 자신있게 해봐야지 않겠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는 아니지만 그냥 뭐든 해봤습니다. 저는 무작정 휴학하던 시기였고, 창업쪽을 목표로 했기에 지원사업도 따보고, 공모전도 수상해보고 다 해봤습니다. 원하는 것은 없었고, 좋아하고 잘하는 일도 아니었지만... 근데 이러다보니 재밌는게 생겼습니다. 잘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아마??ㅎㅎ
아무튼 결론은 지금처럼 뭐든 해보시면 되지 않을까요??ㅎㅎ
그리고 해야만 하는일과 하고싶은 일도 구분지어야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아직 1도 모릅니다 ! 같이 스팀잇을 통해 조금씩 풀어나가봐요!!
RE: 평범한 대학생의 흔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