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따로 흔적을 남기진 않았지만,
간간히 글들은 읽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저의 존재감이란 거의 투명인간급인데
이리 알아봐주시고, 장문의 댓글까지 올려주시니
감사를 넘어 감동스럽기까지 합니다.
자본주의보다 더 자본스런 스팀잇에서
얼핏보면 다들 코인만을 향해 쫓아가는 것 같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가지각색의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티케이코리아님은 그분들 중에서도 좀 더 색다른 철학을 가지신 분으로 다가오네요.
예전에 신나이에 한동안 빠져있었는데,
올려주시는 글들이 그때 느꼈던 울림을 상기시킵니다.
아무래도 자주 찾아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RE: 2018년! 트랜드는 ‘노멀 크러시(normal crush)'